시조 : 진총후(陳寵厚)

진씨는 원래 중국 송나라 때 복주 출신인 진수가 우윤 벼슬을 지내다 국난이 일어나자 우리나라에 건너와 여양현(현 충남 홍성군 장곡면) 더걍산 아래 정착하여 살았는데 그의 후손인 진총후가 고려 예종 때 이자겸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여양군에 봉해져서 그의 후손들이 진총후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여양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