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차효전(車孝全)
연안차씨의 시조는 차효전(孝全)이다.
고려 고종(高宗) 46년에 고을 사람 장군(將軍) 차송우(車松祐)가 위사(衛社)의 공이 있어 지복주사(知復州事)로 승격시켰다. 충선왕 2년에 연안부(延安府)가 되었는데, 이로써 관향이 되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차효전(車孝全)
연안차씨의 시조는 차효전(孝全)이다.
고려 고종(高宗) 46년에 고을 사람 장군(將軍) 차송우(車松祐)가 위사(衛社)의 공이 있어 지복주사(知復州事)로 승격시켰다. 충선왕 2년에 연안부(延安府)가 되었는데, 이로써 관향이 되었다.
연안차씨는 16세 차송우(車松祐)의 1자 차득규(車得珪)가 18세 차포온(車蒲溫)으로 이어지고 차포온의 네 명의 아들 차수동(車壽童), 차명동(車命童), 차종로(車宗老), 차안로(車安老)가 각각 문학공파(文學公派), 전서공파(典書公派), 월파공파(月波公派), 상장군공파(上將軍公派)의 파조가 되었고, 차송우의 2자 차덕규(車德珪)는 송림백공파(松林伯公派)의 파조가 되어 모두 5개파로 이루어져 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