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차우상(車遇尙)

'전고대방(典故大方)'에 시조만 나타날 뿐 문헌이 없어 본관의 유래 등은 알 수 없다.

- 차중립(車仲立)의 아들 군수(郡守) 차달원(車達遠)의 후손이라고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