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홍선행(洪先幸)
시조 홍선행(洪先幸)은 당성(남양)에 대대로 살아온 선비의 집안으로 고려때 금오위 별장동정을 지냈으며 가문의 기틀을 잡아 가세를 크게 번창시켰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남양으로 하였다.
- 시조의 묘는 경기도 화성군 송산면 천등리(등굴)에 있었으나 없어져서 비단을 세우고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제향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홍선행(洪先幸)
시조 홍선행(洪先幸)은 당성(남양)에 대대로 살아온 선비의 집안으로 고려때 금오위 별장동정을 지냈으며 가문의 기틀을 잡아 가세를 크게 번창시켰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남양으로 하였다.
- 시조의 묘는 경기도 화성군 송산면 천등리(등굴)에 있었으나 없어져서 비단을 세우고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제향한다.
- 홍언필(彦弼) : 중종 때 영의정을 지냈으며 시, 글씨, 그림에 뛰어났다. 부인 여산송씨는 중종 때의 영의정 송질의 딸이다.
- 홍섬(暹) : 홍언필의 아들. 명종 때 대제학을 지냈고 선조 때 영의정을 세차려나 중임했으며 청백리에도 올랐다.
- 홍담(曇) : 홍언필의 조카. 훈구파의 거두로 선조 때에 이조판서를 지내고 청백리에도 올랐으며, 효성이 지극하여 고향에 효자정문이 세워지기도 했다.
- 홍숙(淑) : 중종 때 형조판서를 지내고, 대사헌, 예조, 병조판서, 좌찬성 등을 역임하였다.
조선시대에 상신 2명, 문형 1명, 청백리 3명, 부마 1명, 공신 3명 등을 배출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 2015년 인구조사에서는 본관은 같으나 계통이 다른 성씨를 구분하여 조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