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缶林)은 의흥(義興)의 옛 이름으로 부계(缶溪)라고도 하였다. 신묘보(辛卯譜) 범례에 보면, 선대의 비문, 호적 등에 같은 후손이면서 부계(缶溪)로 쓴 경우가 있다 하였다.

따라서 부림홍씨와 부계홍씨는 모두 같은 후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