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스캐너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경주노씨(慶州盧氏, 안강)

유래

시조 : 노곤(盧坤)

노곤(盧坤)은 도시조 노수(盧穗)의 여섯째 아들로 고려시대에 벼슬을 지내고 나라에 공을 세우고 안강백(安康伯)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안강(安康)으로 하게 되었다.

그후의 후손에 대한 기록이 전하지 않아 계통을 밝힐 수 없으므로 조선시대에 첨정(僉正)을 역임한 노종선(盧從善)을 1세조로 하는 계통과 목사(牧使)를 지낸 노희선(盧禧善)을 각각 1세조로 하는 계통이 있다.

인물

노종선(盧從善)의 아들 노소종(盧紹宗)과 노계종(盧繼宗) 형제가 사직(司直)을 역임했고, 교수(敎授) 노희식(盧希軾)의 손자 노경임(盧景任)은 선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내외직(內外職)을 역임한 후 예조 정랑(禮曹正郞)이 되었다. 한편 부장(部將) 노희철(盧希轍)의 아들 노보세(盧輔世)는 동래 부사(東來府使)를 지냈으며, 그의 아들 노상건(盧尙健)은 부정(副正)을 역임하여, 현감(縣監)을 지낸 노경엽(盧慶燁), 부사(府使) 노협(盧協) 등과 함께 가문을 대표했다.

항렬자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16世
泰(태)위치 미표기
17世
杓(표)위치 미표기
18世
勳(훈)위치 미표기
19世
達(달)위치 미표기

인구수

1985년 조사
3,885명
928가구
2000년 조사
6,496명
2,057가구
2015년 조사
8,000명

같은 성씨의 다른 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