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노극청(盧克淸)
시조 노극청(盧克淸)은 도시조 노수(盧穗)의 여덟째 아들 노판(盧坂, 평양노씨의 시조)의 후손으로 고려 명종 때에 은자광록대부(銀紫光祿大夫), 이부상서(吏部尙書) 등을 거쳐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로 만경군(萬頃君)에 봉해지자 후손들이 평양노씨에서 분관하여 만경을 본관으로 삼고 노극청(盧克淸)을 1세조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노극청(盧克淸)
시조 노극청(盧克淸)은 도시조 노수(盧穗)의 여덟째 아들 노판(盧坂, 평양노씨의 시조)의 후손으로 고려 명종 때에 은자광록대부(銀紫光祿大夫), 이부상서(吏部尙書) 등을 거쳐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로 만경군(萬頃君)에 봉해지자 후손들이 평양노씨에서 분관하여 만경을 본관으로 삼고 노극청(盧克淸)을 1세조로 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