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언룡(朴彦龍)

시조 박언룡(朴彦龍)은 속함대군(速咸大君)의 후손이며 박성림(朴成霖)의 아들로 조선 선조36년 문과에 급제하여 병조정랑(兵曹正郞)을 지냈다. 문헌이 없으므로 세계(世系)나 본관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다만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보성(寶城)을 본관으로 삼아 대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