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간(朴侃)
신라 경명왕(景明王)의 세자 밀성대군(密城大君) 박언침의 12세손 박간(朴侃, 박의경의 아들)이 고려시대에 소감(少監)을 지내고 봉산군(鳳山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1세 조상으로 하고 밀양박씨(密陽朴氏)에서 분관하여 대를 이어왔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박간(朴侃)
신라 경명왕(景明王)의 세자 밀성대군(密城大君) 박언침의 12세손 박간(朴侃, 박의경의 아들)이 고려시대에 소감(少監)을 지내고 봉산군(鳳山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1세 조상으로 하고 밀양박씨(密陽朴氏)에서 분관하여 대를 이어왔다.
박간(朴侃)의 아들 박치(朴穉)가 고려 때 진사(進士)로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찬성사(贊成事)에 이르렀으며, 손자 박동생(朴東生)은 효행(孝行)으로 명망이 높았다. 한편 판도판서(版圖判書) 박지번(朴枝蕃)은 진사 박동생(朴東生)의 맏아들로 그의 아우 박지만(朴枝萬, 좌랑을 역임)과 더불어 가문의 중추적(中樞的)인 인맥(人脈)을 형성하였으며, 박지번(朴枝蕃)의 손자 박성술(朴聖述)이 조선에서 감찰(監察)을 역임하여 가통(家統)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