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선민(朴善敏)

시조 박선민(朴善敏)은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첫째 아들 박언침(밀성대군)의 22세손으로 관직이 목사에 이르렀고 선산을 관적으로 받았으며 그의 증손 박숭이 조선시대에 영의정으로 함북 영천에 유배되어 그곳에 정착하여 살게되어서 후손들이 본관을 선산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