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지석(朴之碩)
시조 박지석(朴之碩)은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첫째 아들 박언침(밀성대군)의 20세손이다. 그는 고려 때에 중훈대부 사재 감부정을 역임하고 아버지 박환(주랑장)은 종손 박서창이 함길도 관찰사로 재직시에 여주에서 함흥으로 이사해서 정착해 살면서 후손들이 원래의 고향인 여주를 본관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박지석(朴之碩)
시조 박지석(朴之碩)은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첫째 아들 박언침(밀성대군)의 20세손이다. 그는 고려 때에 중훈대부 사재 감부정을 역임하고 아버지 박환(주랑장)은 종손 박서창이 함길도 관찰사로 재직시에 여주에서 함흥으로 이사해서 정착해 살면서 후손들이 원래의 고향인 여주를 본관으로 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