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중화(朴仲華)
시조 박중화(朴仲華)는 박혁거세의 40세손으로 신라 경명왕의 맏아들인 밀성대군(密城大君) 박언침(朴彦沈)의 11세손이다. 고려말에 도첨의찬성사(都僉議贊成事)를 역임하고 운봉군에 봉해져서 후손들이 밀양박씨(密陽朴氏)에서 분적하여 본관을 운봉으로 하였다.
- 묘소는 경기도 김포군 하성면 마조리에 있으며 음력 10월 15일에 향사 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박중화(朴仲華)
시조 박중화(朴仲華)는 박혁거세의 40세손으로 신라 경명왕의 맏아들인 밀성대군(密城大君) 박언침(朴彦沈)의 11세손이다. 고려말에 도첨의찬성사(都僉議贊成事)를 역임하고 운봉군에 봉해져서 후손들이 밀양박씨(密陽朴氏)에서 분적하여 본관을 운봉으로 하였다.
- 묘소는 경기도 김포군 하성면 마조리에 있으며 음력 10월 15일에 향사 한다.
시조 박중화의 증손 박신(朴信)은 정몽주의 문인으로 조선시대에 찬성사,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박신의 아들 박종우(朴從愚)는 조선 태종의 장녀 정혜옹주(貞惠翁主)와 혼인하여 운성군(雲城君)에 봉해졌고 세종 때 이조판서(吏曹判書)를 거쳐 좌찬성(左贊成)에 이르렀으며, 계유정난(癸酉靖難)에 세조를 도와 정난일등공신(靖難一等功臣)으로 운성부원군(雲城府院君)에 책봉되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