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지화(朴枝華)
시조 박지화(朴枝華, 1513년~592년)는 현감(縣監)을 지낸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서경덕(徐敬德)의 문하에서 수학했으며, 예학(禮學)과 역학(易學)에 밝은 한편 도가적 섭양법을 실천하였다. 임진왜란을 당하자 산 속으로 피신하였다가 적이 가까이 오자 바위를 안고 시냇물에 투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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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박지화(朴枝華)
시조 박지화(朴枝華, 1513년~592년)는 현감(縣監)을 지낸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서경덕(徐敬德)의 문하에서 수학했으며, 예학(禮學)과 역학(易學)에 밝은 한편 도가적 섭양법을 실천하였다. 임진왜란을 당하자 산 속으로 피신하였다가 적이 가까이 오자 바위를 안고 시냇물에 투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