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진문(朴進文)
시조 박진문(朴進文)은 박혁거세의 42세손으로 고려시대의 대장군이다. 밀양 박씨에서 분관 하였으며, 그의 8세손 박희중이 태종때 벼슬을 해서 공신에 오르고 진원(장성에 속한 현)군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진원으로 하였다. 구진박씨라고도 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박진문(朴進文)
시조 박진문(朴進文)은 박혁거세의 42세손으로 고려시대의 대장군이다. 밀양 박씨에서 분관 하였으며, 그의 8세손 박희중이 태종때 벼슬을 해서 공신에 오르고 진원(장성에 속한 현)군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진원으로 하였다. 구진박씨라고도 한다.
- 박첨(瞻): 고려 때 시중이다.
- 박희중(熙中): 박첨의 증손. 예문관직제학, 남원부사 등을 역임하였고, 명필로도 이름을 날렸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