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영(朴瑛)
시조 박영(朴瑛)은 신라 경명왕의 다섯째 아들 박언창(사벌대군)의 10세손(박혁거세의 39세손) 박견의 손자다. 그는 고려 시대에 문과에 급제하여 부정을 지냈다. 충주는 고구려 영토로 국원성이었는데 신라 유리왕 때 점령하여 진흥왕 때 소경(작은 서울)으로 하고 귀족인 박씨로 하여금 다스리게 했다. 그래서 후손들이 대를이어 살면서 상주 박씨에서 분관하여 충주를 본관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박영(朴瑛)
시조 박영(朴瑛)은 신라 경명왕의 다섯째 아들 박언창(사벌대군)의 10세손(박혁거세의 39세손) 박견의 손자다. 그는 고려 시대에 문과에 급제하여 부정을 지냈다. 충주는 고구려 영토로 국원성이었는데 신라 유리왕 때 점령하여 진흥왕 때 소경(작은 서울)으로 하고 귀족인 박씨로 하여금 다스리게 했다. 그래서 후손들이 대를이어 살면서 상주 박씨에서 분관하여 충주를 본관으로 하였다.
- 박상(祥): 청백리에 올랐다.
- 박순(淳): 대제학과 영의정을 역임했다.
- 그 밖에 박우(祐), 박희수(希壽) 등이 있다.
- 조선시대에 20명의 문과 급제자, 1명의 상신과 대제학, 1명의 청백리를 배출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