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송천봉(宋天逢)
시조 송천봉(宋天逢, 시호는 문정)은 1330년(고려 충혜왕1년) 문과에 급제하고벼슬은 정언(正言), 기거랑(起
居郞), 감찰장령(監察掌令), 광양감무(光陽監務. 군수), 대사헌(大司憲), 첨밀직사사(簽密直司
事) 등이 요직을 역임하였으며 김해군(金海君)에 봉해졌다. 그러나 그 자손은 알 수가 없으며 후손인 송길정(宋吉貞)이 문령백에 봉해지자 송길정을 중시조로 하고 본관을 김해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송천봉(宋天逢)
시조 송천봉(宋天逢, 시호는 문정)은 1330년(고려 충혜왕1년) 문과에 급제하고벼슬은 정언(正言), 기거랑(起
居郞), 감찰장령(監察掌令), 광양감무(光陽監務. 군수), 대사헌(大司憲), 첨밀직사사(簽密直司
事) 등이 요직을 역임하였으며 김해군(金海君)에 봉해졌다. 그러나 그 자손은 알 수가 없으며 후손인 송길정(宋吉貞)이 문령백에 봉해지자 송길정을 중시조로 하고 본관을 김해로 하였다.
조선 태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집의(執義), 장령(掌令)을 지낸 송포(宋褒), 단종 때 순찰사(巡察使)를 지낸 송길정(宋吉貞), 세조 때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송중문(宋仲文) 등이 김해송씨가 배출한 관직자들로서 비록 정승이나 대제학의 벼슬에 오른이는 없었지만 이들에 의해서 가문의 맥을 이어왔다.
조선 성종 때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를 지낸 송희명(宋熙明)을 비롯 송광규(宋光奎)는 참봉을 지냈으며, 송관은 의병으로 활약하여 김해송씨를 빛낸 인물이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