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송구진(宋丘進)

여산 송씨의 시조 송유익의 12세손 송말선이 홍주의 신평에 살았으나 보책이 없어져 계대를 밝힐 수없자 홍주송씨는 송평을 시조로하고, 신평송씨(1)는 송구진을 신평송씨(2)는 구진의 후손인 송자은을 시조로 하고 있다.

신평송씨(1)의 시조 송구진(宋丘進)은 연산에 대대로 살았으며 고려때에 서운관정겸 습사도감판관을 지냈다. 후손들이 시조의 선조가 살던 신평을 본관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