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송구진(宋丘進)
여산 송씨의 시조 송유익의 12세손 송말선이 홍주의 신평에 살았으나 보책이 없어져 계대를 밝힐 수없자 홍주송씨는 송평을 시조로하고, 신평송씨(1)는 송구진을 신평송씨(2)는 구진의 후손인 송자은을 시조로 하고 있다.
신평송씨(1)의 시조 송구진(宋丘進)은 연산에 대대로 살았으며 고려때에 서운관정겸 습사도감판관을 지냈다. 후손들이 시조의 선조가 살던 신평을 본관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송구진(宋丘進)
여산 송씨의 시조 송유익의 12세손 송말선이 홍주의 신평에 살았으나 보책이 없어져 계대를 밝힐 수없자 홍주송씨는 송평을 시조로하고, 신평송씨(1)는 송구진을 신평송씨(2)는 구진의 후손인 송자은을 시조로 하고 있다.
신평송씨(1)의 시조 송구진(宋丘進)은 연산에 대대로 살았으며 고려때에 서운관정겸 습사도감판관을 지냈다. 후손들이 시조의 선조가 살던 신평을 본관으로 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 2015년 인구조사에서는 본관은 같으나 계통이 다른 성씨를 구분하여 조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