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송공절(宋公節)

시조 송공절(宋公節)은 고려말에 진사를 지내고 문하시랑이 되었으며 그의 아들 송침은 문과에 급제한후 감사를 거쳐 은청광록 대부문하시중에 이르렀으며 남양군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남양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