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오학인(吳學麟)
시조 오학인은 도시조 오첨의 17세손으로 시문에 정통하고 벼슬은 한림학사에 이르렀다. 오학인은 1035년(고려 정종 1년) 문과에 급제하고 1057(고려 문종 11년)에 사목으로 압강에서 북쪽 오랑케를 토평한 공으로 고창을 식읍으로 하사 받았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고창으로 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오학인(吳學麟)
시조 오학인은 도시조 오첨의 17세손으로 시문에 정통하고 벼슬은 한림학사에 이르렀다. 오학인은 1035년(고려 정종 1년) 문과에 급제하고 1057(고려 문종 11년)에 사목으로 압강에서 북쪽 오랑케를 토평한 공으로 고창을 식읍으로 하사 받았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고창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