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오사용(吳士龍)
시조 오사용은 도시조 오첨의 32세손이다. 오사용은 고려 때에 북쪽의 합단과 일본의 침입을 토벌할 때 김방겸과 함께 참전하고 이때의 포로를 원제에게 돌려보내고 금비옥대를 받았으며 왕으로부터 자금어의를 하사 받고 낙안군에 봉해 져서 본관을 낙안으로 하였다.
- 묘소는 전북 완주군 완주 봉림산에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오사용(吳士龍)
시조 오사용은 도시조 오첨의 32세손이다. 오사용은 고려 때에 북쪽의 합단과 일본의 침입을 토벌할 때 김방겸과 함께 참전하고 이때의 포로를 원제에게 돌려보내고 금비옥대를 받았으며 왕으로부터 자금어의를 하사 받고 낙안군에 봉해 져서 본관을 낙안으로 하였다.
- 묘소는 전북 완주군 완주 봉림산에 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