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오현좌(吳賢佐)

시조 오현좌(吳賢佐)는 도시조 오첨의 24세손이다. 그는 1216년(고려 고종 3년)에 계단을 토평한 공으로 동복군에 봉해졌고, 첫째 아들 오령도 동복군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동복으로 하였다. 둘째 아들 오숙귀는 군위 오씨로 분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