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대평(李大平)
시조 이대평(李大平)은 고려 때 중랑장(中郞將)과 태자태보(太子太保)를 역임한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이다.
후손들이 그가 살아오던 하음(河陰. 강화의 옛이름)을 본관으로 하고 있다.
이대평의 15세손 이규보(李奎報)를 중시조로 하고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이대평(李大平)
시조 이대평(李大平)은 고려 때 중랑장(中郞將)과 태자태보(太子太保)를 역임한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이다.
후손들이 그가 살아오던 하음(河陰. 강화의 옛이름)을 본관으로 하고 있다.
이대평의 15세손 이규보(李奎報)를 중시조로 하고 있다.
중시조 이규보는 고려 때의 문인이자 문신으로 초명은 춘경(春卿), 호는 백운거사(白雲居士), 지헌(止軒), 삼곡호선생 이다. 명종 19년 사마시, 이듬해 문과에 급제했다.
호탕하고 활달한 시로 유명하며 저서로는 , 시는 등 많이 있다.
아들 이한(李澣)은 충렬왕 13년 과거에 급제하고, 좌대언(左代言), 지홍주사(知洪州事)를 역임했다. 그러나 충선왕 1년 담양으로 유배를 가게되어 후손들이 담양에 살게되었다.
이개는 시랑(侍郞)을 지냈고, 이백원(李白元)은 어사(御史)를 역임했으며 이돈 인(李敦仁)은 소감(小監), 이당문(李唐文)은 첨사, 이관(李琯)은 도정(都正), 이윤수 (李允綏)은 낭중(郞中), 이영물(李榮物)과 이함(李涵)은 판서에 올랐다.
또한 이익배(李益培)는 한림학사, 이총은 현감을 역임하였다.
조선시대 때 이윤화(李允和)는 관직이 부호군에 올랐으며, 이환검(李煥檢)은 판서, 이시는 상호군 이양숙(李楊叔)은 현감, 이일화(李日華)는 의금부사, 이의정(李義精)은 현감, 이재춘(李載春)은 참판, 이백호(李白好)는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