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장항(張沆)
시조 장항(張沆)의 선대는 알수가 없으며 고려시대에 문과에 급제하고 사헌, 두정을 거쳐 좌사의대부에 올랐다. 고려 충숙왕이 1321년 부터 5년동안 원나라에 양유되었을 때 시종한 공으로 귀국후 나주 목사가 되었고 충혜왕 때 평양윤 등을 지낸뒤 영산(영동)군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영동으로 하였다.
- 영동의 화암서원에서 제향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장항(張沆)
시조 장항(張沆)의 선대는 알수가 없으며 고려시대에 문과에 급제하고 사헌, 두정을 거쳐 좌사의대부에 올랐다. 고려 충숙왕이 1321년 부터 5년동안 원나라에 양유되었을 때 시종한 공으로 귀국후 나주 목사가 되었고 충혜왕 때 평양윤 등을 지낸뒤 영산(영동)군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영동으로 하였다.
- 영동의 화암서원에서 제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