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장원열(張原烈)

시조 장원열(張原烈)은 장정필의 13세손이다. 그는 고려 때 판리판서를 지냈다. 그의 손자 장사익(시호는 정효)이 응양장군을 지내며 공을 세워 좌리공신으로 진안군에 봉해졌기 때문에 후손들이 본관을 진안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