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장천익

시조 장천익은 장정필의 후손으로 고려 때 문과에 급제하여 1228년(고려 고종 15년) 승평판관이 되었으며 직사관을 거쳐 1262년(원종 3년) 전중시어사가 되어 몽고에 다녀온 후 국자제주가 되었으며, 1265년 중서사인으로 다시몽고에 다녀온 후 1263년 예부시랑으로 정조사가 되어 몽고에 다녀 왔다. 1270년 삼별초의 난이 일어나자 대장군으로 경상도 수로방어사가 되어 진도에서 이를 진압하고 동지중추원사가 되어 1274년 충렬왕이 즉위하자 지첨의부사보문서 대학사수국사에 이르고 하산(창녕)군에 봉해지자 본관을 창녕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