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장유(張儒)

시조 장유는 상질(흥성)현 사람으로 신라말에 난을 피하여 중국에 들어가 중국어를 배웠으며 고려가 개국한 뒤에 귀국하여 고려 광종 때 예빈성에 있으면서 중국의 사신의 접대를 맡아 하였다고 한다. 그의 6세손 장기가 흥산(흥성)군에 봉해져서 본관을 흥성으로 하였다.

- 묘소는 전북 고창군 성내면 조동리에 있으며 3월 20일에 향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