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장유(張儒)
시조 장유는 상질(흥성)현 사람으로 신라말에 난을 피하여 중국에 들어가 중국어를 배웠으며 고려가 개국한 뒤에 귀국하여 고려 광종 때 예빈성에 있으면서 중국의 사신의 접대를 맡아 하였다고 한다. 그의 6세손 장기가 흥산(흥성)군에 봉해져서 본관을 흥성으로 하였다.
- 묘소는 전북 고창군 성내면 조동리에 있으며 3월 20일에 향사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장유(張儒)
시조 장유는 상질(흥성)현 사람으로 신라말에 난을 피하여 중국에 들어가 중국어를 배웠으며 고려가 개국한 뒤에 귀국하여 고려 광종 때 예빈성에 있으면서 중국의 사신의 접대를 맡아 하였다고 한다. 그의 6세손 장기가 흥산(흥성)군에 봉해져서 본관을 흥성으로 하였다.
- 묘소는 전북 고창군 성내면 조동리에 있으며 3월 20일에 향사한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