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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연안전씨(延安田氏)

유래

시조 : 전가식(田可植)

시조 전가식(田可植)은 담양전씨 시조인 전득시(田得時)의 8세손이다.

그는 1339년(조선 정종 원년)에 문과에 급제하고 벼슬은 예조판서를 지냈으며 영의정 에 추증되고 연안군에 봉해져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연안으로 하고 있다.

인물

조선시대에 사온서 직장을 지낸 전양원(田養元)을 비롯하여 예조좌랑(禮曺佐郞)을 지낸 전양건(田養乾), 현감을 지낸 전윤평(田允平), 군수의 전부앙, 지중추(知中樞)의 전거묵 등 많은 관직자를 배출하면서 가문의 기틀을 세웠고 예조정랑을 지낸 전요후(田樂後)를 포함하여 수군절도사를 지낸 전자명(田自明), 사헌부감찰을 지낸 전기(田起), 판결사의 전종학(田從鶴), 상서원직장의 전유(田裕) 등 요직을 역임하면서 연안전씨 일문의 번영을 누렸다.

전후국(田後國)은 선전관을 지냈고, 전인용(田仁龍)은 좌수사(左水使), 전대성(田大成)은 부호군, 전만추(田萬秋)는 판관을 지냈으며 전덕우(田德雨)은 중추부사, 전제혁(田齊爀)은 호조참판을 역임하였다.

인구수

1985년 조사
7,091명
1,685가구
2000년 조사
5,196명
1,633가구
2015년 조사
8,1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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