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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함평정씨(咸平鄭氏)

유래

시조 : 정언겸(鄭彦謙)

시조 정언겸(鄭彦謙)은 신라의 6부촌장의 한 사람인 지백호(智伯虎)의 38세손이다.

그는 고려 때 병부상서, 문하시중을 역임 하였고 1126년(고려 인종 4년) 탁준경(拓俊京)의 난 때 모평(牟平 : 함평의 옛 이름)으로 이사하여 후손들이 살면서 본관을 함평으로 하였다.

인물

함평정씨은 주로 고려시대에 관직자를 배출하였는데 그 대표적인 인물로는 평장사를 지낸 정형(鄭炯)을 비롯하여 문하시중에 오른 후 영풍부원군(永豊府院君)에 봉해진 정현수(鄭賢守), 예부상서 정신양(鄭臣良), 그리고 문하시중을 역임, 함평군에 봉해진 정함(鄭緘), 대제학 정을용(鄭乙龍) 등과 대제학의 관직에 오른 정안의(鄭安義)와 호조전서(戶曺典書) 정지유(鄭知遊), 1404년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고 선공감판관(繕工監判官)을 거쳐 사헌부지평(司憲府持平)에 이른 정구명 등의 인물들이 있었다.

인구수

1985년 조사
6,425명
1,462가구
2000년 조사
5,782명
1,767가구
2015년 조사
6,3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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