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진응렴(秦應濂)

시조 진응렴(秦應濂)이 진사(進士)를 지냈다고만 전해올 뿐, 문헌이 없어 세계나 시조의 행적, 본관의 유래 등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