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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강음김씨(江陰金氏)

유래

시조 : 김처곤(金處坤)

시조 김처곤(金處坤)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 대안군(大安君) 김은열(金殷說)의 후손으로 전할 뿐 문헌이 유실되어 세계를 알 수 없다. 그는 김양묵(金養默)의 아들로 1768년(영조 44) 정시문과에 병과로, 1800년(정조 24) 중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했다.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강음(江陰, 김천)으로 한 연유와 전후 세계는 전혀 알 수 없다.

인물

김근오(金根五)가 조선 철종 때에 진사를 지냈고, 김응룡(金應龍)이 서화에 능했다.

인구수

1985년 조사
0명
2000년 조사
6명
2가구
2015년 조사
2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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