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김씨는 같은 김알지의 후손이면서도 시조를 다르게하는 두 파가 있다.

상주파(尙州派)의 시조 김예철(金禮哲)은 김녕김씨의 시조 김시흥의 11세손이다.

위원파(渭原派)의 시조 김달손(金達孫)은 이조판서를 역임하였다.

평북 위원군 화창면에 살던 위원파는 월남할 때 족보를 잃어버려 중간의 계대를 알 수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