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최한(崔漢)
시조 최한(崔漢)은 전주최씨의 시조 최균의 10세손으로, 고려 의종, 명종 때에 벼슬을 하면서 공을 세워 연산(영천) 부원군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영천으로 하였다.
- 묘소는 경북 군위군 송현에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최한(崔漢)
시조 최한(崔漢)은 전주최씨의 시조 최균의 10세손으로, 고려 의종, 명종 때에 벼슬을 하면서 공을 세워 연산(영천) 부원군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영천으로 하였다.
- 묘소는 경북 군위군 송현에 있다.
- 최흥효(興孝) : 조선 세종 때의 서예가로 유명하다. 그는 홍문관 제학을 지냈으며 예서와 초서를 잘 썼다. 흥효의 후손에서 영천최씨는 12파로 갈린다.
- 최무선(茂宣) : 고려 말기의 유명한 인물로는 발명가 이다. 그는 원(元)나라의 화약 기술자로부터 기술을 배워 그 제조법을 익혔으며 조정에 건의, 화통도감을 설치케 하고 그 책임자가 되어 화포, 화전, 화통 등의 화기를 만들어 때마침 쳐들어 온 왜구의 선박 500여 척을 전멸시켰다. 1401년(조선 태종 1년) 조선의 화기 보유량은 화약 4근 4냥, 화기 200여 병(柄)이던 것을 그가 관장한 뒤 19년(세종 1년)에는 화약 6,900여 근, 화기 1만 3500여 병, 화포발사군 1만여 명이라는 놀라운 숫자로 발전시켰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