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황언필(黃彦弼)
시조 황언필(黃彦弼)은 황락의 후손이라고 한다. 황언필은 고려 때 대광삼중대부 도첨의정승으로 덕풍군에 봉해졌다. 그후에 기록이 없어져서 장흥고사를 역임한 후손 황재(黃載를 1세조로 하고 본관을 덕산으로 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황언필(黃彦弼)
시조 황언필(黃彦弼)은 황락의 후손이라고 한다. 황언필은 고려 때 대광삼중대부 도첨의정승으로 덕풍군에 봉해졌다. 그후에 기록이 없어져서 장흥고사를 역임한 후손 황재(黃載를 1세조로 하고 본관을 덕산으로 했다.
황재(黃載)의 아들 황길상(黃吉祥)이 고려 때 문과에 올라 부정을 지냈으며, 손자 황덕경(黃德卿)은 신호위 보승 낭장을 역임하여 호조 참의에 추증된 황욱(黃郁)과 함께 이름을 날렸다. 연산군 때 경주부윤을 지낸 황필은 부위 황귀수(黃龜壽)의 셋째 아들로 일찍이 김종직(金宗直) 문하에서 글을 배워 성종때 별시문과에 급제한 후 교리, 사인, 승지를 거쳐 경주부윤을 역임하였다. 특히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상을 당하자 6년 동안이나 무덤 옆에 여막을 짓고 생활하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고 하며, 그의 손자 황기로(黃耆老)는 중종 때 진사시에 합격하고 벌좌를 지냈으며 특히 초서를 잘 써서 초성으로 일컬어졌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