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스캐너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성주황씨(星州黃氏)

유래

시조 : 황세득(黃世得)

시조 황세득(黃世得, 시호는 충장)은 고려때 문신인 황석주(黃石柱, 상주황씨 1세조)의 17세손이다.

황세득은 조선 선조 때 무과에 급제하여 장흥부사가 되고 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이순신(李舜臣) 장군의 선봉장이 되어 고금도 싸움에서 많은 공을 세웠다.

1597년 정유재란 때도 이순신 장군의 휘하에 종군하여 선봉으로 출전하여 벽파정·고금도 전투에서 많은 전공을 세우고 1598년 예고(曳橋) 싸움에서 전사 하여 호조참판에 추증되고 직산에 정문을 세워 병자호란 때 전사한 아들 황박과 함께 제향되었다. 후손들이 성주에 대대로 살면서 본관을 성주로 하였다.

- 묘소는 충남 아산군 탕정면 용두리에 있으며 10월 15일 향사한다.

인물

황세득(黃世得)의 아들 황박(黃珀)은 광해군 때 문과에 급제하여 선전관이 되고 명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왔으며, 1634년의의주부윤을 거쳐 동지중추부사에 올라 노령으로 관직을 은퇴한 후 병자호란 때 용인에서 적과 싸우다가 화살을 맞고 전사하였다. 그 후 숙종 때 시조 황세득이 호조 참판에 추증 되었고, 고향인 천안군 직산면 마정리에 그 부자에 대한 정문이 세워졌다.

항렬자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15世
영(永)위치 미표기
16世
식(植)위치 미표기
17世
희(熙)위치 미표기
18世
규(奎)위치 미표기
19世
석(錫)위치 미표기

인구수

1985년 조사
5,157명
1,047가구
2000년 조사
603명
199가구
2015년 조사
1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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