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노경령(盧慶齡)

도시조 노수(盧穗)의 여섯째 아들 노증(盧增)이 나라에 공을 세우고 연일백(延日伯)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연일으로 하게 되었다. 그후 윗대의 계보가 없어 계통을 밝힐 수 없어 노증(盧增)의 노경령(盧慶齡)을 1세조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