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노윤창(盧允昌)

시조 노윤창(盧允昌)은 노신동(盧信仝)의 아들로 조선 연산군 3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군수(郡守)를 지냈다고 한다. 자는 중열(仲說)이다.

본관의 유래는 알 수 없으며 후손들이 청도(淸道)를 관향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그밖에 문헌이 전하지 않아 세계(世系)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