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노극창(盧克昌)

노극창(盧克昌)은 노상지(盧尙枝)의 아들로 조선 중종9년 문과에 급제하여 군수(郡守)를 지냈다고 한다. 호는 영경(榮卿)이다. 문헌이 없으므로 세계(世系)나 본관의 유래, 시조의 사적(事蹟) 등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