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단희상(段希詳)

시조 단희상(段希詳)은 본래 중국 강음현 사람으로 1598년(선조 31년) 명나라의 구원병으로 우리나라에와 공을 세우고 그대로 귀화해서 시조가 되고 고향인 강음을 본관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