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단기(段璣)

시조는 단기(段璣)는 조선 태조2년(1393)에 중국에서 사신으로 들어온 후 충청도 대흥(大興)에서 20여년간을 살면서 돌아가지 않고 3남1녀를 둔 뒤 죽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