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송한(宋罕)
시초는 신라 박혁거세 때 전고랑을 지낸 송지겸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고려 태조때 개국원훈으로 소부소감을 지내고 염주(연안)군에 봉해진 송위가 있었으나 선대와 후대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으므로 고려 고종때 호장을 지낸 송한(宋罕)을 시조로하고 본관을 연안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송한(宋罕)
시초는 신라 박혁거세 때 전고랑을 지낸 송지겸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고려 태조때 개국원훈으로 소부소감을 지내고 염주(연안)군에 봉해진 송위가 있었으나 선대와 후대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으므로 고려 고종때 호장을 지낸 송한(宋罕)을 시조로하고 본관을 연안으로 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 2015년 인구조사에서는 본관은 같으나 계통이 다른 성씨를 구분하여 조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