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오극중(吳克中)
시조 오극중은 도시조 오첨의 24세손 오현보(해주 오씨의 시조)의 후손이라고 하나 그중간의 기록이 없어 확실하지는 않다. 오극중은 고려 때에 문하시중을 지내고 동지추밀원사에 추증 되었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평해로 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오극중(吳克中)
시조 오극중은 도시조 오첨의 24세손 오현보(해주 오씨의 시조)의 후손이라고 하나 그중간의 기록이 없어 확실하지는 않다. 오극중은 고려 때에 문하시중을 지내고 동지추밀원사에 추증 되었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평해로 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