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오극중(吳克中)

시조 오극중은 도시조 오첨의 24세손 오현보(해주 오씨의 시조)의 후손이라고 하나 그중간의 기록이 없어 확실하지는 않다. 오극중은 고려 때에 문하시중을 지내고 동지추밀원사에 추증 되었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평해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