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천일(李天一)
시조 이천일(李天一)은 신라 때 사람으로 문장가로 이름을 날려 기원전 53년(신라 박혁거세 5년)에 한나라에 들어가 대사마(大司馬) 대장군(司馬大將軍)이 되어 흉노적(匈奴賊) 정벌에 공을 세워 요동백(遼東伯)이 되었다.
병으로 귀국하여 여러 벼슬을 거쳐 문하시중 평장사(門下侍中 平章事)에 이르고 공산부원군(公山府院君, 공주)에 봉해졌다. 시호(諡號)는 문무(文武)이다.
그래서 후손들이 공주를 본관으로 하여 세계를 계승하고 있으며 공산이씨(시조는 이응규: 李應圭) 로 부르는 종문이 있으나 같은 집안이다.
또한 31세 이백령(李栢齡)이 양산이씨, 34세 이자송(李子松)이 수원이씨로 갈라졌다.
-시조묘는 충남 공주군 월송동 충절사에 단을 세우고 매년 음력 10월 5일에 향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