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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김포이씨(金浦李氏)

유래

시조 : 이관중(李管仲)

시조 이관중(李管仲)은 금릉(金陵 : 김포의 옛이름)에서 여러대에 걸쳐 살아온 사족(士族)으로 조선시대에 기자릉(箕子陵) 참봉(參奉)을 거쳐 벼슬이 형조 참판(刑曹參判)에 이르렀다.

병진보(丙辰普) 서문에 의하면 임진왜란 때 김포에서 평안남도 성천(成川)군 현봉(玄峰)으로 피난, 정착하여 살면서 김포이씨로 하였다고 한다.

-묘소는 성천군 성천면 각후동에 있다.

인물

시조 이관중의 아들 이운선(雲善)은 한성판윤(漢性判尹)을 지냈고,

손자 이창(李倡)은 보국숭록대부(輔國崇祿大夫)로 금릉부원군(金陵府院君)에 봉해졌다.

11세손 이경화(景華)는 조선 정조 때의 명의로 이름을 날렸다.

인구수

1985년 조사
1,137명
248가구
2000년 조사
895명
283가구
2015년 조사
7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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