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스캐너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단성이씨(丹城李氏)

유래

시조 : 이현(李峴)

단성이씨의 시조인 이현(李峴)은 고려 때 평장사(平章事)를 지냈다. 전쟁으로 문헌이 소실되어 선대에 대한 기록이 전하지 않아 후 손인 이원발(李元發)을 1세로 하고, 7세손 판서 이영보(李永寶)가 호조 판서(戶曹判書)를 역임하고, 문공서원(文公書院)의 원장(院長)으로 단성에 살면서부터 본관을 단성으로 하였다.

인물

난성이씨 가문은 고려시대 대호군(大護軍)의 관직에 오른 이유거(李惟擧)를 비롯, 상의원(尙衣院) 직장(直長) 이숭간(李崇幹), 예빈사동정(禮賓寺同正) 이계인(李桂仁), 우부승선(右副承宣)을 지낸 이종, 직제학(直提學) 이승민(李承敏),

고려말과 조선초에 여러 벼슬을 거쳐 호조판서 겸 경연춘추관사(戶曺判書兼經筵春秋館事), 도총부총관을 역임한 이영보(李永寶),

예조참판(禮曺參判) 이작(李綽), 감찰(監察) 이륜(李綸), 조선시대의 동부승지(同副承旨) 이체, 공조참판(工曺參判) 이매(李枚), 현감(縣監) 이백형(李伯亨), 공조참의(工曺參議) 이철주(李鐵柱), 정언(正言) 이원일(李原一)등의 관직자들을 배출하였다.

인구수

1985년 조사
2,270명
561가구
2000년 조사
2,226명
695가구
2015년 조사
2,478명

같은 성씨의 다른 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