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인수(李仁守)

시조 이인수(李仁守)는 조선시대에 별사위(別寺衛)를 지냈다.

그는 연안이씨로 태자첨사(太子詹事)를 지낸 이습홍(李襲洪)의 10세손이라고 한다.

이인수의 아버지 이근수(李根粹)가 지화(池和)의 모함으로 창원에 유배되었다가 이근건(李根健)의 아들 이인문(李仁文)의 상소로 풀려난 뒤, 이천으로 이사하여 살았다고 한다.

그 뒤 이근수의 아들 이인수가 안산군에 거주하면서 연안이씨에서 분관하여 본관을 안산으로 하고 있다.

시조의 묘소는 서울 은평구 진관외동에 있으며 매년 3월 30일 향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