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흥서(李興瑞)
시조 이흥서(李興瑞)는 1591년(조선 선조 24년)에 옥천군수가 되어 재임중 임진왜란을 당하여 항전하다 순국하였으며 며칠 뒤 부인도 병사했다. 그래서 생후 6개월 된 그의 아들 이해(李海)는 외가에서 자라게 되어 선친 이전의 선대를 모르고 죽었다. 손자 이만립(李萬立)의 대에 이르러 난중일기에서 할아버지의 행적은 알게 되었으나 역시 선대는 알 수가 없어 이흥서(李興瑞)를 1세조로 하고 본관을 온양으로 하여 세계를 계승하고 있다.
-묘소는 충남 옥천군 옥천읍 대천리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