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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용궁이씨(龍宮李氏)

유래

시조 : 이정식(李禎植)

시조 이정식(李禎植)은 고려시대의 이물로 선조는 여주이씨였음이 전할 뿐, 사적에 대하여는 병화로 인해 전하는 바가 없다.

다만 고려 충렬왕 때 이조판서를 지낸 이삼(李杉) 등 3형제가 있었는데 이중형(李仲兄)에게는 계대할 후손이 없어 이삼의 아들을 양자를 삼았다. 그후 이중형이 나이 50세에 상처를 하고 재혼하여 아들 3형제를 낳자 그를 양자에서 폐하였다. 이러한 사실이 관에 알려져 이백형(李伯兄)은 회령, 이중형은 곽산, 이삼은 강계로 유배되어 후손들이 유배되기 전의 세거지인 용궁을 본관으로 하였다.

인물

5세손인 이항덕(李恒德)은 조선시대에 서운관사(書雲觀事)를 지내면서 가문의 초석을 다졌고, 이극춘(李克春)은 좌수(座首), 이희증(李熙增)은 만호(萬戶)를 지내면서 가문이 번성하였으며, 이우청(李遇淸)은 절충장군(折衝將軍), 이태무(李泰茂), 이동환(李東煥), 이입선(李立善)은 가선대부(嘉善大夫)로서 자손들에게 많은 영양을 미쳤다.

이경헌(李敬憲)은 참봉을 지냈고, 이신간(李信侃)은 첨절제사(僉節制使)를 지냈으며 이진명(李振明)은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이의양(李毅良)은 중군(中軍), 이형식(李炯植)은 만호(萬戶), 이기열은 절제사를 지냈다.

인구수

1985년 조사
653명
160가구
2000년 조사
676명
207가구
2015년 조사
5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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