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길권(李吉卷)
시조 이길권(李吉卷)은 고려시대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으로 삼중대광 태사(三重大匡 太師)을 지냈다.
신라말 경기도 용인지방의 토호였던 그는 왕건을 도와 삼국을 통합하는데 공을 세웠다. 훗날 지금의 용인인 산성군에 봉해졌기 때문에 그의 후손들이 용인을 본관으로 하고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이길권(李吉卷)
시조 이길권(李吉卷)은 고려시대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으로 삼중대광 태사(三重大匡 太師)을 지냈다.
신라말 경기도 용인지방의 토호였던 그는 왕건을 도와 삼국을 통합하는데 공을 세웠다. 훗날 지금의 용인인 산성군에 봉해졌기 때문에 그의 후손들이 용인을 본관으로 하고 있다.
고려 단종 때 문하시랑을 지낸 이공(李恭), 인종 때 평장사를 역임한 이현후(李鉉候), 충숙왕때 판도판서 이광시(李光時), 구성부원군을 지낸 이중인(李中仁) 등은 고려시대의 대표적 인물들이다.
이중인(李中仁)은 고려조 구성부원군을 지낸 인물로 용인이씨의 굳은 절개를 보여준
장본인.그는 이성계 일파의 역성혁명으로 정국이 혼란에 들자 벼슬을 버렸고
조선개국후에는 머리를 풀고 산속에 들어가 은둔했던 절신이다. 또한 자손들에게 "이씨왕조
밑에서는 벼슬하는 일이 없도록하라"며 굳은 절개의 유언을 남겼다.
조선시대에 상신 3명, 대제학 3명, 청백리 1명, 판선 16명, 문과 급제자 86명을 배출했다.
이세백(李世白), 이의현(李宜顯)은 부자 정승으로 유명하고,
이일(李鎰)은 임진왜란 당시 병마절도사로서 명나라의 원군과 함께 평양수복에 공을 세운 명장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광해군 때 대사간이었던 이사경(李士慶)은 당시 세력을 장악했던 대북파(大北派)에 아부하지않고 정사를 처리했던 올곧은 신하로 조신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은 명신이었다.
특히 순조 때의 화가로 구름, 초복, 비조(飛鳥)에 뛰어났던 이재관(李在寬)과 영조 때 대제학을 지낸 이의철(李宜哲)도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