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신우(李申佑)
시조 이신우(李申佑)는 신라의 전신인 진한 양산촌장 표암공 이알평(李謁平)의 원대손(遠代孫)이며 경주이씨 이거명(李居明)의 12세손이다.
그는 1004년(고려 목종 7년) 문과에 급제하여 문종 때 병부상서(兵部尙書)를 지내고 공을 세워 경흥군(慶興君)에 봉해졌다. 그로 인하여 후손들은 이신우(李伸佑)를 시조(始祖)로 받들고 경주이씨에서 분적하여 본관을 원주로 삼게 되었다.
참고로 원주이씨는 (신)원주이씨와 (구)원주이씨로 나뉘는데, (구)원주이씨는 중국에서 들어온 이춘계(李椿桂)의 후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