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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진위이씨(振威李氏)

유래

시조 : 이자영(李自英)

시조 이자영(李自英)은 경주이씨의 시조 이거명의 후손이라고 하나 혈연관계를 고증할 수 없다.

그가 고려 때 예의판서(禮儀判書)를 지내면서 공을 세워 진위군에 봉해짐으로써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진위로 하였다.

인물

고려시대에 태사(太師)를 지낸 이중육(李仲育)을 비롯, 밀직사(密直使) 이옹 등과 조선시대에 승지(承旨) 이지(李至), 좌윤(左尹) 이전(李筌), 참군(參軍) 이종(李鍾), 부사직(副司直) 이호생(李虎生) 등의 관직자를 배출하였다.

조선시대에 좌랑(佐郞)을 지낸 이즙을 비롯하여 1660년(현종 1년) 생원이고 1682년(숙종 8년) 공홍도(公洪道)의 유생들과 함께 김진생(金辰生), 송준길(宋浚吉)의 묘종사를 소청(疏請)하였고 침구(鍼灸)에 능했으며 경사백가(經史百家)에도 정통했던 이경화(李景華)등은 당대 진위이씨 가문을 빛낸 인물들이었다.

인구수

1985년 조사
4,018명
976가구
2000년 조사
5,042명
1,597가구
2015년 조사
4,9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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